
[글로벌신문] 서울체육고등학교 태권도부 출신 김요한 나이는 21살, 혈액형은 B형, 키는 181cm
서글서글한 외모에 순수하면서도 훈훈한 이미지로 첫등장 때부터 주목을 받았다.

태권도 관장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했다
태권도로 대학을 갈 정도로 실력이 대단하지만 진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아이돌에 도전했다고 한다.

데뷔 전에는 13년 동안 태권도 선수로 엄청나게 활약했고 2011년과 2015년에 각각 우승을 했고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이었을 정도로 장래가 유망했다
김요한은 태권도를 그만두게 된 것은 부상으로 인해 양쪽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게 되면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연예계에 성공적으로 입성할 수 있어서 다행인 것같다.
연습 기간이 짧은 편이었지만 나름대로 엄청난 적응력과 잠재력을 보여주면서
올라간 위치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큰 위안이 된다.
이번에 프듀에서 김요한 데뷔하게 되면서 지어진 그룹명은 X1 음악과 함께 머글미를 집어던진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이제는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의 인지도를 갖게 되었으니
예전부터 원했던 연예인의 길을 마음껏 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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