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신문]대표 발행인-21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김덕근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윤석열 대통령 헌재 탄핵 결정을 앞두고 국민들과 정치권이 첨예하게 갈라져 대립하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에 국론분열 우려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그 전문이다.

"성 명 서
작금의 대한민국은 극단의 정치로 망국의 길을 가고있다.
지금의 한국 사회가 격량의 시대에 있기에 여야 정치권은 국민을 위해서 바짝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
대통령 탄핵 요구가 거세지면서 사회적 혼란과 국론 분열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탄핵 논쟁은 단순한 정치적 이슈를 넘어 한국사회 전체에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특히 극심한 정치적 대립은 사회적 불신을 심화시키고, 범죄율 증가 및 사회질서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또 국내 정치 불안은 국제 사회에서의 한국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외국인 투자 감소 등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탄핵이라는 극단적인 선택보다는, 건설적인 대화와 타협을 통해 국가의 안정과 국민 통합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탄핵 정국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과 국론 분열이 심화되어선 절대 안 된다.
헌법은 대한민국의 통치구조와 국민의 권리의무를 규율한 최상위 법이므로 그 어떤 법도 이 헌법을 거스를 수 없다.
이에 대한민국의 국민은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하여야 할 책무가 있으므로 헌재 결정을 반드시 승복해야 함이 마땅하다.
따라서 여야 정치권은 헌재의 기각 또는 인용이던 결과에 승복하길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했다.
2025년 03월 21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김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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