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서울시태권도협회 배완영이사 딸 ‘기부천사’ 수지

[글로벌신문] 비밀의숲 시즌2 후속작으로 방영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이다.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나아갈 청춘들의 항해와 사랑, 스타트업계를 내세운 신선한 소재로 가슴 설레게 할 청춘로맨스를 예고한다.
‘서달미’역을 맡은 배수지양은 가진 것은 없어도 배포 하나만은 두둑한 인물로 대학에 입학했지만, 1억이 넘는 기회비용을 벌어볼 생각으로 자퇴 후 안해본 일이 없는데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한 덕에 인맥도 넓고 대인관계도 원만하다.
또 잘나가는 재벌2세 언니에게 지기 싫어 스티브잡스를 꿈꾸며 역전을 위해 스타트업을 시작한다.
서달미와 원인재의 팽팽한 대립과 남도산과 한지평의 수상한 기류가 보이는 가운데 네 청춘이 과연 어떤 사연으로 얽히고 설켜 재미있는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모두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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