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제경제협력 활성화 포럼’이 3월 27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 '2025년 국제경제협력 활성화 포럼'에서 개최됐다.
-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 캄보디아 몬뚤끼리 터엉 싸원 시장을 비롯한 론 소피옵 부시장, 학 소반나 캄포트 케프 지방상공회의소 회장 참석

[글로벌신문]대표 발행인-동남아 경제전문가들이 모여 아시아지역의 경제를 논하는 ‘2025 국제경제협력 활성화 포럼’이 3월 27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 '2025년 국제경제협력 활성화 포럼'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 캄보디아 몬뚤끼리 터엉 싸원 시장을 비롯한 론 소피옵 부시장, 학 소반나 캄포트 케프 지방상공회의소 회장 등 정부 주요 관계자들과 세계태권도평화연맹, NGO단체, 협력업체, 일반기업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포럼에서는 몬뚤끼리 국제공항 조성사업과 총 800km 규모의 캄보디아 대륙형 고속철도 사업을 핵심 의제로 다뤘다. 또한 항공·교통·에너지(전기·석유)·정보통신 농업(기술·교육·인력·무역) FTA 분야 협의, 동남아경제공동체·무역 활성화, 자유경제구역 조성사업, 캄보디아 농협 설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를 주관한 송진호 총재는 “캄보디아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사업은 이제는 민간주도를 넘어 국가 간 공공사업으로 승격되고 있다”며 “한국의 기술과 자본을 근간으로 캄보디아의 풍족한 자연자원과 인적자원이 더하여 양국의 경제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확신한다. 이를 발판으로 동남아시아의 경제부흥과 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열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몬뚤끼리 터엉 싸원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라클시티국제사업단의 열정과 헌신이 감사함을 표한다. 캄보디아 정부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국가 발전의 핵심과제인 동북부 농업경제 활성화 및 관광 중심도시 개발 계획이 추진됨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미라클 에어포트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정부 관계자는 물론 모든 국민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학 소반나 캄보디아상공회의소 회장은 “캄보디아와 한국 간의 민간 경제협력이 시발점이 되어 동남아시아 10여 개 국가와 경제협력으로 추진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포럼으로 양국 간의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캄보디아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으로 캄보디아와 한국 양국 간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아시아지역 전체의 경제적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미라클불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미라클시티월드그룹과 해피코리아타운, 미라클시티건설사업단, 깜풋뉴랜드디밸롭언트,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이 공동주관했다.
◎시사저널기사 참조
[글로벌신문]대표 발행인 우내형 [http://www.globalnewspap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