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넷제로 2050 기후재단에서 업무협약식

(글로벌신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장대식 이사장)은 지난 2일 ㈜하나루프 (대표자 김혜연)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역량을 결합해 기후와 환경,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탄소중립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협약 사항은 ▲ 기후, 환경, 에너지 관련 실천행동 참여 협력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보의 교류와 상호 협력 ▲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역 공동사업 협력 ▲ 각 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한 공익적 활동 활성화 협력 등을 포함한다.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은 “좋은 인연으로 ㈜하나루프와 함께 협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본 협약의 목적에 맞도록 서로 간의 역량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하나루프 김혜연 대표는 “우리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한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노력했다, 좋은 사람들이 힘을 합쳤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해냈다’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며, “이 자리에 함께하여 기후재단과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나루프는 클라우드 기반 탄소관리 플랫폼 하나에코(www.hana.eco)를 통해 기업/기관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고도화된 탄소데이터 관리 및 분석, 목표 설정, 감축전략 시나리오 경제성 평가와 공시보고 및 인증 연계 서비스 등 탄소중립을 위한 디지털 코파일럿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