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고창군 대산초등학교(교장 송미정)는 5학년 노율하 학생이 ⌜2023 대한민국 녹색성장학생생활 발명대회⌟ 전국 본선에 진출하여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인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전기에너지 등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에 대한 생활발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관련분야 영재 조기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한 대회이다. 시상식은 8월 9일 서울 구로 구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노율하(5학년, 지도교사 임선영) 학생은 2021 전국창업발명경진대회 대상, 2022 전국생활발명아이디어경진대회 대상을 수상 경력을 소유하고 있는 학생으로 IP(지식재산) 인재로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대산초등학교 송미정 교장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대산의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전 학년이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산초등학교가 AI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를 굳건히 하기 위해 전 교직원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또한 대산초의 다양한 교육활동이 널리 홍보되어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찾아오는 학교, 본교의 교육활동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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