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신문] 롤링스톤 코리아는 4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민’(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ONION’을 발매해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줬던 민은, 4월 18일 두 번째 싱글 ‘HIT ME UP’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탄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민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사람들에게 목소리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노래를 통해서 교감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나누며 “한국 문화와 케이팝 같은 작품을 소개해 드린다니 정말 영광스러운 마음”이라며 브로드웨이 진출을 향한 포부 또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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